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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6주년 축사/ 이병노 담양군수

 

군민의 권익 대변하는 중추적 역할
수행해주길

군민의 여론을 대변하는 담양뉴스의 창간 6주년을 
5만 담양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6년의 세월을 변하지 않고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행동 한다’는 사훈(社訓)을 지키며 독자들과 함께해온 장광호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담양뉴스는 급변하는 언론환경 속에서도 우리 담양을 비추는 맑은 거울로 지역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지켜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6주년을 맞아 대나무를 재조명하는 특집기사를 통해 지역사회 여론을 새롭게 환기시키고 있으며, 타운홀 미팅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민선 8기 담양군정의 방향과 철학을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와 날카로운 시각으로 군민의 눈과 귀와 입이 되어 군민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역 언론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민선 8기 새로운 지방시대가 열렸습니다.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군민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로운 담양, 군민과 함께’ 라는 슬로건처럼 항상 군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함께하는 군정을 펼치겠습니다.
끝나지 않는 코로나19와 높아지는 물가는 지역경제에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민선 8기 새로운 담양은 주민참여 확대를 통한 위기 극복에 5만 군민과 한마음으로 대응하고 그 중심을 지키며 굳건히 서야 합니다.

담양의 새 역사를 힘차게 만들어 나가는데 지역 민의의 대변자로서 때론 소통하는 이웃이자,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이며 냉철한 비판자로서 담양뉴스가 함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담양뉴스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언론사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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