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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 '다이소 삼거리' CCTV 설치 필요

단속 사각지대에 상습 주정차 생활화
매일 교통혼잡 극에 달해 주민불편 극심

연중 교통혼잡이 가장 심한 곳 중 하나인 담양읍 다이소-파리바케뜨 삼거리에 CCTV 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높다.

다이소-파리바케뜨 삼거리는 중앙로와 담양문화회관으로 이어지는 도로 주변에 상습적이고 무질서한 주차차량으로 인해 매일 교통혼잡이 극에 달하고 있어 이제는 담양군이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실제로 이곳 삼거리 주변에는 상가를 이용하는 차량과 교행하는 차량, 그리고 상습 주차차량들이 얽히고 설켜 하루에도 몇 차례씩 도로가 막히는 혼잡상황이 벌어지고 있지만 지금껏 뚜렷한 대책 없이 방치하고 있어 주민들의 불편과 스트레스가 극심한 실정이다.

이에 주민들은 하루빨리 이곳 삼거리에 CCTV를 설치해 상습 주정차 차량을 단속, 교통혼잡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게다가 조만간 이곳 삼거리에 공사중인 도시계획도로가 개통돼 연결되면 사거리가 되므로 교통안전을 위해서도 CCTV와 신호등, 횡단보도 등 안전시설물 설치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주민들은 “CCTV가 중앙로 위주로 단속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단속 사각지대인 삼거리 주변에 주정차 차량이 밀집하면서 매일처럼 교통혼잡을 야기하고 있다” 며 “평일에도 주정차 차량과 교행 차량이 얽혀 차량통행이 어려운데 주말에 관광객 차량까지 겹치면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 된다” 며 담양군의 시급한 조치를 주문했다.
/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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