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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죽로타리클럽, '예수마음의집' 점심봉사

삼계탕 80인분 등 80만원 상당 전달

담양청죽로타리클럽(회장 김완영)이 지난달 26일 중복을 맞아 담양읍 강쟁리 사회복지시설 '예수마음의 집'을 방문, 입소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80인분과 수박 등 8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는 코로나19로 대면봉사가 전면 중단된 상태에 물품만 전달했으며, 여름철 무더위를 잘 이겨내라는 의미로 몸 보양용 삼계탕을 준비했다. 

김완영 회장은 “매년 회원들과 함께 식당 안에서 어르신들께 점심을 직접 전달하고, 옆에서 담소도 나누고 했었는데 코로나로 물품만 전달하게되어 조금 아쉽다”며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서 더욱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도에 창립된 담양청죽로타리클럽은 23명의 회원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물품 전달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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