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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담양군향우회 ‘고향쌀 구매하기’ 호응

20kg 및 10kg 들이 147포대 판매실적 올려

재경담양군향우회(회장 이성백, 사무총장 김정우)가 고향 사랑의 일환으로 ‘고향쌀 구매하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20kg 34포대, 10kg 113포대 등 
총 1,810kg을 판매실적을 올렸다. 

재경담양군향우회는 “이왕이면 고향쌀을 먹자” 슬로건으로 향우들에게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홍보를 하며 ‘고향쌀 구매하기’ 운동에 나서고 있다.

특히 ‘대숲 맑은 담양쌀’ 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재경담양 향우들 뿐 아니라 타 시군 향우들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에서 “담양쌀로 지은 밥맛이 좋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도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구매가 늘어날 전망이다.

재경담양군향우회는 앞으로도 더 많은 구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향우회에서는 구매현황을 직접 집계하면서 많은 담양출신 향우들 및 광주전남 출신 향우들 단체카톡방 등 온라인과 각종 오프라인 행사에서도 꾸준히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7월 1일 이성백 향우회장 및 임원들 30여 명은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양용호 의장의 초청으로 봉산면 신학리 들판에 신축한 전국 최대의 통합RPC 도정공장을 찾아 브리핑을 듣고 품질좋은 담양쌀 생산 모습도 직접 견학한 바 있다.  

또, 13일에는 이병노 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양용호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의장 등이 참석한 서울 양재동 하나로클럽에서 열린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 시상식에도 이성백 향우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해 ‘대숲 맑은 담양쌀’ 최우수상 수상식에 함께하는 등 수상을 축하했으며 참석 향우 모두 이구동성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전했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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