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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로수길 옆 ‘사계절 썰매장’ 들어선다

기존 조이플지구, ‘테테루 테마파크’로 용도변경
유희·상업·숙박시설 갖춘 관광휴양단지로 탈바꿈

▲테테루 테마파크(조감도)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옆에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휴양단지 ‘테테루 테마파크’가 조성된다.

사업시행자가 담양군에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용도변경 신청한 내용에 따르면, 테테루 테마파크는 전시·관람 및 글램핑장 위주 관광시설이던 기존 조이플지구를 전시·관람시설 외에 유희시설, 상업시설, 숙박시설 등을 갖춘 관광휴양단지로 탈바꿈 하게 된다. 

여기에는 테테루 뮤지엄과 기념품 판매장을 비롯 사계절 썰매장, 시즌행사장, 놀이기구체험장, 음식점, 카페, 애견동반 가족호텔 및 카라반 야영장 등 관광·휴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와관련 군 관계자는 “메타길 옆 기존 조이플지구를 테테루 테마파크로 변경하는 사업에는 약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만여평의 부지에 2024년까지 전시·관람시설 외 관광숙박시설 및 유희시설, 사계절썰매장 등을 갖춘 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면서 “지난 6월사업 변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신청 및 결정 고시됐다”고 전했다.

한편, 기존 조이플 관광지구는 10여년 전에 문을 열고 그동안 전시,관람 체험시설 및 테마정원, 글램핌장 등 한정된 관광시설 위주로 운영돼 왔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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