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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군수, 지역 농협관계자 ‘농정간담회’

농정현안 및 올해 쌀 판매촉진 방안 등 논의

이병노 군수가 지난달 30일 지역농협 관계자들과 농정간담회를 갖고 쌀값 폭락 등 농정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NH농협 담양군지부, 지역 8개농협 조합장, 군 농업유통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쌀 가격 협의회 구성 및 쌀값 하락 등 지역의 주요 농정현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간담회에서는 당초 지역농협 조합장으로 구성됐던 농협 자체수매곡 매입가결정협의회 구성원을 올해 가격협의 시에는 농민대표가 함께 참여해 결정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

아울러 지역농협 조합장들은 “쌀값 하락으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담양쌀 소비촉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이병노 군수는 간담회에서 “미곡 판매촉진을 위해 현재 관내에 보유하고 있는 벼 재고를 판매할 경우 가마 당 4,000원을 지원하고 추석 명절 담양쌀 선물하기 운동을 실시해 담양쌀 소비 촉진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군은 올해 설립된 봉산 통합RPC 주변도로(군도 5호선) 약 1.3km를 확포장 할 수 있는 사업비 12억 원을 추경에 확보해 수매 시 발생 되는 교통 혼잡을 방지하는 등 2022년 추곡 수매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차재화 대기자

차재화 대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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