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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농협, ‘농업인행복버스’ 운영

찾아가는 원스톱 서비스 제공

창평농협(조합장 정원실)이 지난달 29일 창평농협 2층회의실에서 창평·대덕면  관내 60세이상 조합원 466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인 복지향상을 위한 ‘농업인행복버스’를 개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농업인행복버스’는 복지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지역에 찾아가 의료지원, 장수사진 촬영, 검안·돋보기 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고령농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구현하는 농업인 실익지원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원광대 광주한방병원 의료진이 참여해 척추·관절 질환 건강상담과 침, 파스 등 무료한방진료를 실시했으며, 사진7번지 사진관에서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하고 액자사진을 제공했다.

또, 바른안경에서는 개인별 검안 후 맞춤형 돋보기를 지원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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