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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문화재사업, 담양문화재 기행 좋았어요”

광주효동초교 학부모회원 대상 진행 ‘호평’

광주 효동초등학교 학부모회 동아리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생생문화재활용사업 문화재유적 채움기행 2회차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달 24일 진행한 이번 문화재유적기행 과정은 ▲송강정에서 가사 듣기▲한국대나무박물관 전통대나무공예품 관람 및 제작체험 ▲관방제림 길따라 생태자연을 느껴보기 ▲대나무숲 소리 따라 시가문화촌에서 담양의 정자와 소통하기 등 담양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문화재와 소통해 보는 다양한 체험과 탐방으로 구성됐다. 

이번 기행프로그램에 참여한 광주 효동초교 학부모회 이명숙 회장은 “담양의 문화재를 해설사로부터 해설을 들으며 탐방하니 문화재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담양의 고유한 문화재를 더 소중히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기행 프로그램은 3회차 중 2회차로 2022생생문화재활용사업 ‘생태도시 담양-문화재와 소통하다’를 주제로 문화재청과 담양군 주최 (협)천년담양문화제작소가 주관으로 전통공예문화연구회, 담양뉴스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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