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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면 주민자치회, ‘지역활성화분야 우수사례’ 선정

행안부 주관,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용면주민자치회(회장 장중엽)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지역활성화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국에서 6개 분야 총 320개 단체에서 지원, 최종 60개소가 선정됐으며 용면주민자치회는 지역활성화분야 주제로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용면주민자치회는 주민주도로 버려진 유휴시설을 활용한 마을나눔카페 용담애(愛)와 어르신들의 이·미용을 위한 나눔미용실을 조성했으며, 주민총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소통 공감의 장을 마련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그 중 마을나눔카페 용담애(愛)는 올해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모범사례에도 선정된 바 있다.

장중엽 회장은 “지난 2017년 꽃심기 사업부터 시작해 마을의 지역현안을 찾아 주민주도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올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리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알리고, 다른 단체의 우수사례도 배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에 최종 선정된 60건의 우수 사례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 전시될 예정이며, 최종심사에서 영예의 대상을 놓고 마지막 경쟁을 펼치게 된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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