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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천년 맞이 ‘담양알기’ 퀴즈 (제11회)

■ 일제강점기 담양 최고의 대지주, 호남의 거부였던 사람으로 당시 그의 땅을 밟지 않고는 담양을 출입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전해진다. 허나 본인은 검소한 생활속에 서민들에게는 베풀기를 좋아했으며 담양읍 담주리에 ‘우송당’을 지어 명창 박동실을 비롯 국악인들을 양성했다. 또 농촌중견부인양성소와 담양유치원을 설립해 농촌여성 및 아동의 근대교육에도 힘썼다. 이 사람은 누구일까? (본지 제32호 3월29일자 4면 참고)

정답 ☞ (          )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담양 대나무숯가마 찜질방’에서 제공하는 찜질 티켓 2매를 드립니다. 정답을 엽서에 적거나 또는 팩스(061-381-5775)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 제10회 정답 : 남산리 또는 남촌 / 정답자 : 박미자(광주시 남구), 이은자(담양군 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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