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우리동네소식
창평사회보장협, 일산화탄소 차단기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 방문 설치

창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28일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에 일산화탄소 가스누설 감지차단기와 LED 초인종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일산화탄소 감지차단기는 단순히 일산화탄소를 감지하는 기능을 넘어 일산화탄소 감지 시 보일러의 전원부를 차단해 일산화탄소 중독을 방지하는 제품이며, LED초인종은 소리와 함께 불빛이 들어오는 제품이다.

이날 창평사회보장협 위원들은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면서 일산화탄소 감지차단기와 LED초인종을 설치했다.

송희용 위원장은 “일산화탄소는 눈에 보이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아 위험성이 높아 이번 설치사업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영선 창평면장은 “날이 추워지면서 잦은 환기가 어려워짐에 따른 시의적절한 사업으로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광호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