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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나무발전협회, 2022대나무학술대회 개최

‘세계농업유산 담양대나무밭과 6차산업’ 주제
24일 죽녹원 월파관

(사)한국대나무발전협회(회장 김일태, 전남대교수) 주관으로 오는 24일 죽녹원 월파관에서 2022한국대나무학술대회가 열린다.

이날 열리는 2022한국대나무학술대회는 ‘세계농업유산 담양대나무밭과 6차산업’ 주제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기념식과 기조강연,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학술대회는 김일태 회장의 기조강연(세계농업유산과 동적 보전)을 시작으로 주제발표에서는 ▲세계중요농업유산 담양대나무밭(담양군농업기술센터 이철규 소장) ▲지속가능한 농업유산의 보전과 활용(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정명철 박사) ▲담양 대나무 6차산업의 진단 및 활성화 방안(황길식 명소IMC 대표박충년 전남대교수)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또, 부대행사로 김대석 협회 고문(전남무형문화재 제48호 접선장, 제48-1호 선자장)의 전통부채 만들기 시연 및 제작체험, 협회 국근섭 이사가 황금죽신차 전시홍보 및 시음회를 진행한다.

김일태 회장은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담양대나무밭의 중요성과 미래가치를 연구, 분석하는 2022대나무학술대회가 담양 대나무산업 발전을 위한 유익한 정보와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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