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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문화원, 의향담양문화재 인문여행 '성료'

고재종 시인 토크 및 대금·가야금병창 '인기'

담양문화원(원장 강성남)이 2022 생생문화재 ‘의향담양 문화재 인문여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1박2일간 열린 본 프로그램은 임란의병과 항일운동 등의 배경이야기로 남겨진 소쇄원과 담양 삼지천 옛담장 등을 돌아보며 소쇄원에 얽힌 이야기, 가사문학의 식영정의 이야기를 알아보았다.

일정 중, ‘의향의 밤’ 프로그램에서는 담양출신 고재종 시인의 인문토크와 시낭송 시간을 갖고, 대금 공연과 함께 광주무형문화재 이영애와 전수자 안지영의 가야금병창 공연이 열렸으며 이를 본 문화재 투어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담양문화재 알리미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된 담양문화재 알리미들과 함께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의향담양 문화재 상설 프로그램과 저소득층 어린이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항일운동역사탐험 등의 활동이 진행됐던 프로그램도 참여한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남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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