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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교숯불갈비, 5백만 상당 난방유 기탁

봉산면 취약계층 20가구에 지원

쌍교숯불갈비 김창회 대표가 지난달 28일 5백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20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동절기 위기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주거취약계층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더욱 의미가 있다.

고진성 봉산면장은 “아낌없는 지원과 후원을 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쌍교숯불갈비 김창회 대표는 매년 1천만 원씩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해 봉산면에 지정 기탁하고 있다. 5년째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댓돌지원, 안전손잡이 설치 지원 사업을 진행, 어르신 안부살피기 유제품 지원과 결식우려 취약계층을 위한 돼지갈비와 떡갈비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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