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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한시련, 제96주년 한글 점자의 날 참석

점자 받아쓰기 및 4행시 짓기 등 진행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담양지회(지회장 박수용), 담양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센터장 신미정)가 지난달 15일 개최된 제96주년 한글점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한글점자의 날은 시각장애인에게 세상과 소통하는 길이 열린 한글 점자의 탄생과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로 시각장애인 공연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점자받아쓰기, 한글점자 4행시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3년만에 개최된 점자의 날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이런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사회적인 관심과 인권 증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담양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서는 관내 이용시 편도 1,000원의 저렴한 이용료로 관내 등록된 장애인들의 이동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61)383-11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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