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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전.담양군수, 민주당 ‘1급 포상’

창당 67주년 기념 더불어민주당 발전 공로
김세원 조직실장, 오성순 대표협의회장도 수상

▲최형식 전군수                            ▲김세원 조직실장               ▲오성순 읍대표협의회장

최형식 전.담양군수가 더불어민주당 창당 67주년을 기념한 공로 표창에서 이재명 당대표로부터 민주당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영예의 ‘1급 포상’을 수상했다.

이와함께 민주당 담양지역위원회 김세원 조직실장과 오성순 담양읍대표협의회장도 ‘1급 포상’을 수상했다.

최형식 전.군수는 전남도의회 4~6대 도의원에 이어 민선3기, 민선5기~7기 담양군수를 역임하며 ▲담양 대나무의 환경적·경제적 가치 세계화 ▲생태도시 정책 성과 ▲친환경농업 및 주거·교육·문화예술·관광산업 발전 ▲민간 투자유치 활성화 ▲담양군의 지방자치 혁신적 정책모델 발전 등 담양을 살고 싶은 최적의 전원도시 및 연간 700만 관광시대를 열어가는 ‘여행자의 도시’로 자리매김 함으로써 민주당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이다.

또, 담양군 자체개발 딸기 죽향·메리퀸의 세계적 인정, 대숲맑은 담양쌀 전국최고 브랜드 선정 등으로 향후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을 위한 다양한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최형식 전.군수는 민주당 담양지역위원회 상임고문,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장 및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김세원 조직실장은 30여년 공직에 몸담았던 모범공무원으로 정년후 담양지역위원회 조직실장을 맡아 조직을 재정비하고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 때 솔선수범 선거를 치러낸 공로이다.  

오성순 담양읍대표협의회장은 담양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자율방범대 여성대장, 한국부인회 활동으로 지역사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2016년부터 담양지역위원회 담양읍 대표협의회장을 맡아 당원권리와 협의회 화합단결에 솔선수범 해 온 공로이다.

또한 2021년 조직개편시 핵심당직인 정무실장을 맡아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 대 민주당 후보 당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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