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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무단투기 쓰레기 공터, ‘LED화분’ 탈바꿈

담양읍마을정비단, ‘양심쓰레기장’ 조성 앞장
본지 카메라출동 고발후 즉각 조치 ‘칭송’ 

담양읍 상습 무단투기 쓰레기 장소가 하나 둘씩 ‘LED화분’을 설치하는 화단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담양뉴스가 최근 카메라출동을 통해 지적한 담양읍교회 사거리 인근 공영주차장 옆 공터의 상습 무단투기 쓰레기 보도 이후 담양읍마을정비단이 문제의 장소에 ‘LED화분’을 설치하는 ‘양심쓰레기장’을 조성, 쓰레기 투기 방지에 나서 지역사회 칭송을 듣고 있다.

담양읍마을정비단이 담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일환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사업(담양군 풀뿌리 공동체 지원센터 공모사업)으로 진행중인 ‘양심쓰레기장’ 조성은 담양읍교회 앞 사거리 공터 외에도 향후 담양군노인회관 인근 도로변, 객사리 동진의원 인근 등 3개소에 대해 ‘LED화분’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담양뉴스는 제289호(11월 23일자) ‘카메라출동/양심과 쓰레기 누가 버리나’ 보도를 통해 담양읍교회 사거리 공터에 플라스틱과 폐비닐 및 썩은 음식물, 생활쓰레기가 상습적으로 버려진 채 방치되고 있어 악취와 함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음을 알린바 있다. 

특히, 인도까지 점령한 쓰레기들로 인해 차도로 피해 다니는 인근 초등학교 아이들이 등하교시 자칫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담양군과 환경당국의 시급한 조치가 필요함을 지적했다. /조성원 인턴기자,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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