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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22년 '담양뉴스' 관련 주요뉴스

담양뉴스는 가장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2022년 추진한 지면개선 미 기획특집 보도 외에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로 선정돼 진행한 다양한 언론공익 사업과 추진사례, 그리고 본지가 거둔 성과와 수상 등 보도된 기사를 간추려 특집【2022년 '담양뉴스' 관련뉴스】로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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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지, 올해 ‘생활밀착형’ 기사 확충
‘담양 원도심 살리기’ 2차 프로젝트 진행
2월부터 기획특집 【원도심 이야기】 보도

담양뉴스는 지역밀착형 기사를 통해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자 올해 【민원코너】 【농촌탐방】 【꽃차이야기】 등 ‘생활밀착형’ 기사를 확충했다.

아울러, 본지는 【담양 원도심 살리기】 1차 프로젝트 추진 성과에 이어 2차 프로젝트 【원도심 이야기】 기획특집을 시작했다.

‘원도심 이야기’는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의 연장선이며 상가 형성 이후 번영과 침체의 부침을 겪었던 원도심 상인들의 이야기, 그리고 담양읍에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뉴트로 및 레트로 감성 가게와 청년상인들의 입점·정착기를 연속 보도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중앙로를 중심으로 읍내 4개리에 형성된 각 거리의 특색 ▲원도심 상인들의 애환과 상가의 역사 ▲중앙로 일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뉴트로 및 레트로 감성 청년상가 등 취재, 인터뷰를 통해 또하나의 의미있는 담양 원도심의 향토사로 기록하는 작업이다. 

담양뉴스는 이같은 기획특집 보도를 통해 담양읍 원도심 상권 회복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 일인지, 또한 어떤 방향성을 갖고 어떻게 추진돼야 하는지 다시 한번 동기부여에 나설 계획이다. (1/12일자, 제249호 1면 보도)

2. 본지, 지발위 기금지원 ‘3년 연속’ 선정
공익기여 및 취재·편집·보도 좋은 평가

담양뉴스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지원하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문사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는 평가에서 경영건전성, 윤리강령 준수, 중장기 발전계획 등에 상대적 비중을 두고 심사했으며 본지는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사 중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로써 본지는 창간 3년만인 2020년에 첫 선정된 이후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담양뉴스는 지역내 가장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차원이 다른 취재, 편집, 보도 외에도 ‘담양 원도심 살리기’ ‘농촌빈집’ 프로젝트 외에 다양한 공익캠페인 등 지역사회 기여와 공익활동 분야에서 부단히 노력해 왔으며 한해 성과를 결산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주관의 ‘지역신문 컨퍼런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한편, 올해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대상에 선정된 언론사는 ▲디지털장비 임대 ▲국내외 기획취재 ▲지역민 참여보도 ▲소외계층 구독료 ▲지역신문 활용교육 ▲지역신문 제안사업 등을 지원받았다. (1/25일자, 제251호 1면 보도)

3. 담양뉴스, 『담양 원도심 이야기』 진행
밀착인터뷰 ‘중앙로 사람들’ 기획특집 보도
【담양 원도심 살리기】 2차 프로젝트 일환

담양뉴스는 지역밀착형 기사를 통해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자 이전 【담양 원도심 살리기】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 2차 프로젝트 『담양원도심 이야기』 기획특집 보도를 시작했다.

‘담양 원도심 이야기’는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의 연장선이며 담양읍 원도심 상가들이 형성된 이래 번영과 침체의 부침을 겪었던 중앙로 일원 상인들의 이야기, 그리고 담양읍에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뉴트로 및 레트로 감성 가게와 청년 상인들의 입점·정착기를 인터뷰 형식의 특집으로 지면에 보도하고 있다.

담양뉴스는 이같은 기획특집 보도를 통해 담양군이 추진중인 ‘담양 원도심 활성화사업’ ‘담양 문화도시사업’ 과 관련, 담양읍 원도심 상권 회복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 일인지, 또한 어떤 방향성을 갖고 어떻게 추진돼야 하는지 다시한번 동기부여에 나설 계획이다. (3/16일자, 제257호 1면 보도)

4. 담양뉴스, 신문 ‘무료구독’ 지원
지발위 지원 시행, 소외계층 개인 대상

담양뉴스가 금년에도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기금 지원으로 관내 소외계층 등에 신문 무료구독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이는 담양뉴스가 올해도 ‘2022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대상’ 신문사에 선정됨에 따라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사업 일환으로 시행한 것으로, 대상자는 개인이며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 경제적 취약계층(기초수급자, 차상위자, 장애인 등) 및 소외계층, 다문화가족 등이다.

이에 따라 선정된 관내 거주 다문화가정 및 장애인 가정에 3월부터 12월까지 무료로 신문(1부)을 배부한다. (2/23일자, 제254호 2면 보도)

5. 본지, ‘주간시평’ 칼럼 필진 4명 보강
강성남·김일태·박성애·박충년 칼럼위원 등 참여

담양뉴스는 금년 창간 6주년을 맞아 지역발전과 공익기여 일환으로 취재영역을 더욱 확대해 군민과 독자여러분에게 ‘보다 많은 뉴스, 보다 필요한 뉴스, 보다 좋은 뉴스’를 제공중이다.

이를 위해 담양뉴스는 시의적절하고 좋은 글로 담양뉴스를 빛내고 있는 주간시평 【대숲소리】 칼럼진에 4명의 필진을 더 보강해 보다 깊이 있고 다양한 보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지 칼럼진에 추가로 참여한 필진은 강성남(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담양문화원장), 김일태(전남대 석좌교수, 대나무축제추진위원장), 박성애(동시작가, 한국예총담양지회장), 박충년(전.전남대 부총장, 한국대나무발전협회 초대회장) 등이다.

담양뉴스는 외부 저명인사와 논객들로 짜여진 전문분야 필진(筆陣)으로 하여금 자유롭고 다양한 칼럼 연재를 통해 담양뉴스 발전은 물론 담양의 미래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과 깊이 있는 조언을 듣고자 한다.

한편, 담양뉴스는 주간시평 【대숲소리】 칼럼진으로 현재 10명이 포진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참여로 모두 14명이 활동하게 됐다. (6/22일자, 제269호 1면 보도)

6. 담양뉴스 ‘문화재 답사팀’ 활동 시작
미지정 문화재 위주 답사후 보존·관리 모색

본지가 ‘담양뉴스 문화재답사팀’을 꾸리고 본격적인 지역 향토문화재 답사활동에 들어갔다. 

본지 문화재답사팀은 우리 지역 소중한 문화유산이지만 문화재로 지정받지 못했거나 알려지지 않은 채 산과 들에 방치되어 있는 미지정 문화재를 답사하고, 항구적인 보존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활동하게 된다.

담양뉴스 문화재답사팀은 당초 2020년 초에 구성, 읍면지역에 흩어져 있는 미지정 향토문화재 답사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활동시기를 잠정 보류했었다.

올해 정부의 거리두기 완화 조치 등에 따라 최근 본격적인 답사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6월말 무정면 일원에 산재한 문화재와 문화유산 첫 답사를 시작으로 월 2회 답사에 나서고 있다.

본지 문화재답사팀은 장광호 편집국장을 팀장으로 지역내 문화재 관련인사, 취지에 공감하는 담양뉴스 독자 등 1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협)천년담양문화제작소가 협력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다. (7/20일자, 제273호 1면 보도)

7. 담양뉴스 창간6주년 기념행사 ‘성료’
이병노 군수 초청 【타운홀 미팅】 개최
“담양군민이 묻고 군수가 답하다” 호응

담양뉴스가 창간 6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일환으로 지난달 26일 해동문화예술촌(구.해동주조장)에서 이병노 군수 초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창간6주년 기념행사는 담양뉴스 자체행사로 진행했으며 ‘민선8기 담양군정의 방향은?’을 주제로 이병노 군수와 초청패널을 비롯 본지 각 위원회 위원, 군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군민이 묻고 군수가 답하다” 질의답변과 의견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

【타운홀 미팅】에서는 본지 장광호 대표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농업분야: 이규현 도의원(본지 기획위원), ▲대나무산업분야: 박충년 교수(본지 기획위원), ▲대안교육분야: 박준엽 군의원(본지 독자권익위원), ▲환경생태분야: 김광훈 회장(본지 지면평가위원), ▲여성·복지분야: 이정옥 전.군의원(본지 지면평가위원), ▲교육분야: 이숙 담양교육장(외부 초청인사) 등 패널 6명이 자리한 가운데 <민선8기 담양군정의 방향>에 대한 의견발표를 통해 군정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아울러 관련질문을 통해 이병노 군수의 답변과 군정철학을 청취했다.

또, 이날 참석하지 못한 ▲문화예술분야: 전고필 문화기획가(본지 칼럼위원), ▲행정분야: 박종원 도의원(외부 초청인사) 2명의 패널은 발표자료를 통해 대신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본지 김해곤 지면평가위원장 등 4명의 방청석 군민들이 이병노 군수에게 문화재 보존관리, 문화예술보조금 지원방식 개선 등 몇가지 사안을 질문 및 건의하고 조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8/3일자, 제275호 1면 보도)

8. 본지, 관내 2개면 순회 ‘지역신문 활용교육’
주제 【우리도 기자, ‘마을신문’ 만들기】 소양교육

담양뉴스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22년도 지원사업에 선정돼 관내 2개면에서 ‘지역신문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언론인 출신인 전남도립대학교 한강희 교수를 강사로 초청, 담양뉴스와 해당 면의 주민자치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가사문학면, 봉산면 2곳에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우리도 기자, ‘마을신문’ 만들기】 교육자료를 토대로 기본적인 마을신문 만들기 취재·편집 교육과 함께 담양뉴스 보도기사를 활용한 사례교육이 진행됐으며 읍면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와 마을신문, 그리고 담양뉴스 등 지역신문에 대한 질문·답변 시간도 가졌다.

한편, 교육에 앞서, 본지 장광호 편집국장은 “이번 담양뉴스 지역신문 활용교육을 통해 관내 읍면지역 공동체 커뮤니티 소통의 창구 일환인 ‘마을신문’ 활성화 및 마을기자 역량강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9/28일자, 제281호 6면 보도)

9. 본지, 【담양의 보물 대나무】 책자 발간
지역신문발전위 지역신문제안사업 지원 '진행'

담양뉴스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22년도 지역신문 제안사업에 선정돼 진행한 【담양의 보물 대나무】 책자가 발간됐다.

담양뉴스의 이번 【담양의 보물 대나무】 책자는 국가중요농업유산,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담양의 대나무밭, 그리고 ‘대나무’가 담양의 가장 소중한 향토문화 자원이자 보물임을 인식하고, 이의 보존 및 활용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담양군민 모두가 관심을 갖도록 기획했다.

아울러 대나무 유관 기관·단체 및 관내 초·중학생들에게 무상 배포를 통해 우리 고장의 특산물인 대나무의 다양한 미래가치를 조명 및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토록 했다.

한편, 담양뉴스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으로 지난 2000년, 2001년에 연차적으로 【담양 오방길】을 비롯 【꼭 알아야할 <담양의 문화유산> 1,2】 2권의 책자를 발간해 담양군을 비롯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무료 배포한 바 있다.(9/28일자, 제281호 12면 보도)

10. 담양뉴스, 【담양의 보물 대나무】 책자 기증
담양교육청에 2천권, 향토사 교육자료로 제공

담양뉴스가 담양교육지원청을 방문하고 본지가 제작, 발간한 【담양의 보물 대나무】 책자 기증식을 가졌다.

기증식에서는 본지가 올해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 지역신문제안사업으로 발간한 【담양의 보물 대나무】 책자 2천권을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담양교육청에 기증했다.

이에 담양교육청은 관내 초,중학생 전원에게 각 1권씩 배포해 대나무에 일반상식은 물론 담양과 대나무의 유래·역사, 세계중요농업유산에 지정된 담양대나무숲의 중요성 등을 학습하고 알아가는 길라잡이로 삼는 한편 일선학교에서도 담양의 향토사 교육자료로 적극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본지는 연중기획 보도한 특집기사를 토대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지난 2020년 ‘담양의 문화유산’ 가이드북을 발간해 담양교육청에 2천권을 기증했으며 2021년에도 같은 방식으로 ‘담양의 문화유산2’를 제작, 2천권을 담양교육청에 기증했다.
(10/5일자, 제282호 6면 보도)

11. 2022 지역신문 컨퍼런스 ‘성료’
본지 【농촌일기】, 부대전시 선정 참가

전국의 지역신문 언론인들이 참여하는 2022지역신문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끝났다.

올해 지역신문 컨퍼런스에 담양뉴스는 주민참여보도 일환으로 보도중인 【농촌일기】가 부대전시 행사에 선정돼 전시됐다.

‘농촌일기’는 농촌에 정착해 영농에 종사하면서 그동안 1차 산업으로만 여겼던 농업을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에 접목한 6차 산업으로 육성해 가고 있는 담양의 명품농촌을 방문하고 현장을 기록하는 지역밀착형 보도이다.

한편, 담양뉴스는 지난 2020지역신문 컨퍼런스에서 【담양 원도심 살리기】 기획보도로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열린 2021 컨퍼런스에서는 기획특집 【농촌빈집】 으로 동상을 수상했다. (11/16일자, 제288호 1면 보도)

12. 본지, 【농촌유학】 기획특집 진행
부제 “농촌유학, 지역소멸 막는다”
내년 1월부터 월2회 이상 연중보도

담양뉴스는 지역사회 해결해야 할 가장 큰 현안중 하나로 떠오른 지방소멸과 관련해 현실적 대안마련 및 해법제시 차원에서 기획특집 【농촌유학】을 진행한다.

기획특집 【농촌유학】은 “농촌유학, 지역소멸 막는다” 제목으로 내년 1월부터 월 2회 이상 기획시리즈로 보도하며 현재 담양군이 안고 있는 인구감소와 농촌빈집, 농촌인력난, 휴경논 문제를 비롯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방안 등을 통한 지역소멸 대책과 해법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번 기획특집에서는 농촌유학과 관련한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 담양군과 담양교육지원청의 정책방향 및 지원시책을 비롯 담양관내 농촌유학 실태, 국내 농촌유학 선진지역 성공사례 등을 살펴보고 담양군이 지향해야 할 방향성과 실효성 있는 정책추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와함께, 담양뉴스는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2차 프로젝트로 진행중인 【담양 원도심 이야기】 시즌1 <밀착인터뷰/중앙로 사람들>에 이어 시즌2 <중앙로이야기>를 진행할 방침이다. <중앙로이야기>는 중앙로를 중심으로 읍내 4개리에 형성된 각 거리의 특색 과 상가의 역사를 재조명함으로써 담양 원도심의 향토사로 기록하는 보도이다. (12/7일자, 제290호 1면 보도)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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