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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국고 예산확보 선제적 대응

국회 방문, 지역현안 해결사업 당위성 건의

담양군이 민선8기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자 2024년 국고 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군에 따르면, 이병노 군수가 지난 12월 28일 우원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 윤영덕 의원, 민병덕 의원, 이개호 의원, 조응천 의원 등을 만나 2024년 핵심 건의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절차 이행사항을 적극 건의했다.

주요 국고 건의 사업으로는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담양읍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 ▲농산물 종합유통 플랫폼 조성사업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 ▲담양 애그테크(AgTech) 첨단농업기술단지 조성 ▲행정복합타운 조성 등 8,569억 원이다.

담양군은 추가적으로 민선8기 공약사항 이행사업 및 정부·전남도의 정책방향에 부합한 사업들을 발굴해 나가면서 2월부터 본격적으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 설득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에 따라 시기를 나눠 2~5월은 소관 중앙부처에, 6~8월은 기획재정부에 사업 당위성을 중점 설명하고, 9~11월은 본격적인 국회 대응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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