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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공직 퇴직자 간담회 개최

퇴임예정자 17명 참석, 석별의 정 나눠

담양군이 지난 12월 27일 2022년 임인년을 마무리하며 간부공무원과 퇴직예정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간부공무원을 비롯 올해를 마지막으로 공직을 떠나는 퇴임예정자 17명(정년11, 명예 2, 공로연수 4)이 참석했으며, 반평생을 담양군 발전을 위해 열정으로 함께한 선배 공직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날을 축복했다.

이병노 군수는 “재직기간 중 공무원이라는 사명감으로 군정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신 5만 군민과 800여 공직자를 대신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공직을 떠나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일들이 잘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아울러 퇴직예정 공무원들은  “앞으로도 몸은 공직을 떠나지만 군민의 한사람으로 지역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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