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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첫해 신규 공모사업 1,237억원 확보

2022년 공모사업 등 43건 선정, 국비 605억원 포함

담양군이 연말을 맞아 올해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민선 8기 첫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군에 따르면 1월부터 현재까지 중앙부처 주관 공모사업 등에 43건이 선정돼 국비 605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1,237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선정된 공모사업을 살펴보면,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 4건 26억여 원,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 시범사업’에 선정 소방안전교부세 60억 원, 농림축산식품부 ‘조사료 가공시설’ 선정 30억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12월에는 환경부 주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에 선정돼 500억 원(국비 50%, 도비 15% 군비 35%)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더불어 평가분야에서는 적극 노력한 결과 △건강증진사업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장관상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 장려상 △전남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평가 최우수 △ 자원봉사센터 평가 최우수상 △산림행정 평가 및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 대상 등 중앙부처와 전남도 주관 평가에서 25건을 수상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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