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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지역 전남도 도민 명예기자단 ‘온정’

시각장애인·다문화가정에 생필품 전달 위문

담양에 거주하며 전라남도 도민 명예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자들이 연말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담양지역 도민 명예기자단으로 활동중인 김양금·송명숙·김은정·문남숙 씨 등 4명의 명예기자들은 온정나눔 바자회를 통해 담양에 배정된 얻은 수익금 일부로 이웃돕기 성품을 구입해 담양읍 두곡마을 시각장애인 가정 및 다문화가정에 전달하고 위문했다.

이날 전달한 이웃돕기 성품은 가스랜지와 생필품, 그리고 직접 담근 고추장 등으로 시각장애인 가정에 전달했으며, 필리핀에서 국제결혼으로 담양으로 시집와 남편을 잃고 홀로 딸을 키우며 열심히 살고 있는 이주여성 가정에는 청소기와 이불 등을 전달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도내 22개시군 지역사회 소식을 전하는 도민 명예기자단을 운영중이며 담양에는 김양금, 송명숙, 김은정, 문남숙 씨 등 4명의 기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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