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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 민원24시】㉓

담양뉴스는 지역밀착형 하이퍼로컬 저널리즘을 지향하는 가장 담양다움을 실천하는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지역사회 곳곳에서 전해지는 군민, 독자 여러분들의 소리를 귀담아 듣는 【담양뉴스 민원24시】 코너를 신설해 지면에 보도합니다. 
담양군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민원사항은 물론 담양뉴스에 직접 제보하는 민원과 애로사항을 지면에 게재하고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민들이 보다 행복한 일상과 건강한 공동체의 삶을 누리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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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과속방지턱 설치 건의합니다.
담양읍교회와 구.담양읍교회 사이 도로 2~3군데 과속방지턱 설치 건의합니다. 인근에 공원이 있음에도 차들이 빠르게 다녀 어린이들 사고위험이 있으며, 담양읍교회 공영주차장 출입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어 과속방지턱 설치 건의합니다. (12월12일/이**)

답변 : 과속방지턱 설치에 대해 지역주민 및 이장의 의견을 수렴해 2023년도에 공원식 횡단보도 설치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Q 담양군 창평면 건의사항 모음
안녕하세요. 저희는 창평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강지우, 김시온 입니다. 창평면의 인구비율 중 노년층 차지 비율이 높은 점을 주목해 ‘우리지역 고령친화지역 만들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우리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던 중 문제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1. 창평 전통시장 앞 사거리 신호등이 작동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기에 신호등 정상화와 정기 점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횡단보도 있는 곳에 신호등을 설치한다면 좋을 듯합니다.
2. 보행자 인도 경계가 모호하여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또, 어르신들 걸음 속도가 느려 사고 위험도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를 설치 및 보행울타리를 설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버스 시간표가 정류장 안에 부착되어 있기는 하지만 창평을 지나는 버스 외에 다른 버스의 시간표도 기재되어 있어 어르신들께서 시간표를 이해하지 못하시고 정류장에 나와 버스를 오랫동안 기다리시는 경우가 다반수이기에 창평만 지나다니는 버스 시간표를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창평면 어르신들께서 가벼운 운동을 하실 만한 곳이 마땅히 없습니다. 가벼운 운동을 하실 수 있게끔 운동 기구들을 설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 창평 주민들의 의견 수렴 중 가장 필요한 것이 버스 정류장 보온 의자 마련으로 추운 겨울날 매우 필요한 버스 정류장 보온 의자라고 합니다. 그냥 앉아서 기다리기엔 매우 춥고 엉덩이가 차갑기 때문에 보온이 되는 의자가 있다면 어르신들께서 매우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리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최대한 많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저희가 건의 드렸던 내용 중 하나만이라도 시행되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건의를 드린 게 아닌지 죄송하지만 담양군민들의 안녕과 편의를 위해 군청에서 위에 건의했던 내용을 진지하게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월28일/손**)

Q 등산로가 위험해요 정비를 부탁합니다.
무정면 소재 군민으로 병풍산과 금성산을 자주 다지만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금성산성은 북문에서 서문, 철마봉 구간은 험한 길임에도 예초 작업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또, 병풍산은 만남의 광장에서 삼인산 방향인 구간도 위와 마찬가지로 예초작업이 되어 있지 않아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고자 건의합니다. (12월30일/김**)

Q 레인보우 사거리 인도설치 요청합니다.
레인보우 아파트 사거리에 횡단보도는 있지만 인도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차도에서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어 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또 24-6번지 밭에 보이지 않는 샛길이 있지만 비좁고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에 인도를 확보해주시고 횡단보도 앞 정지선을 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월3일/김**)

Q 관방제림 옆 국궁장 위험한 것 같아요.
관방제림 길을 걷다가 총무정 끝부분을 지나오는데 쿵쿵 거리는 화살이 끝 쪽 벽에 부딪히는 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많은 분들이 너무 위험한 것 아니냐는 말씀을 하시며 지나갈 때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나름 역사와 전통이 있는 활터로 보이지만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높은 담장이 필요하지 않을 까합니다. 예산의 문제로 당장 집행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활 쏠 때라도 우회통행을 유도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건의합니다. (1월3일/윤**)

※ 민원제보 : 담양뉴스 ☎ 381-8338/ 홈페이지 【기사제보】 / 이메일 dnnews@hanmail.net】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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