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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축협, 사료 포당 2천원 특별할인

한우정육 1Kg당 15,000원 인하 판매
4월 4일까지 3개월간 

담양축협(조합장 강종문)이 양축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배합사료는 포당 2천원, TMR사료는 포당 500원 파격적 할인해 4월 4일까지 3개월간 특별 공급한다.

담양축협에 따르면, 이사회 논의 끝에 양축농가의 생산비 경감을 위한 2023년 신년 특별할인 행사를 파격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할인대상은 담양축협 조합원으로써 할인행사 이전부터 농협사료를 이용하고 있는 양축농가이다.

이에따라 양축농가는 3개월간 배합사료 22만5천 포, TMR사료 7만5천 포 대해 4억8천7백만 원을 보전 받을 수 있게돼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 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담양축협 하나로마트는 담양한우의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구이용 한우정육을 1Kg당 15,000원 인하, 판매함으로써 설 성수기 물가 체감도를 낮춰 안정적인 한우 수급을 유지하기로 했다.

강종문 조합장은 “우리 축협은 많은 성장을 이뤘지만 아직 갈 길이 먼 상황에서 어려운 결정을 해준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양축농가와의 고통분담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 이념을 실천한 담양축협에 자긍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으로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축협은 가축시장 연매출 7억3천만 원(작년 4억3천만원 대비 67.84% 성장)과 상호금융 2,300억 원 돌파 등에 힘입어 22년 결산 당기순손익 11억3천7백만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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