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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군수 ‘선거법 위반’ 첫 재판

조의금 인정, 변호사비 대납혐의 부인
본격심리는 3월3일 오후2시 속개 예정

6.1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이병노 군수 첫 재판이 지난 13일 오전 10시 광주지법 형사12부(재판장 김혜선) 301호 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재판에는 이 군수를 비롯 선거캠프 관계자 등 9명이 출석했으며 검찰의 공소사실에 대한 심문이 진행됐다.

이 군수는 지난해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인에게 조의금을 전달한 혐의에 대해서는 인정했으나 음식제공 관련 참고인 8명의 변호사를 선임해주고 변호사비를 대납한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선거캠프 관계자들도 대부분 혐의를 부인했다.

이 군수와 캠프관계자에 대한 본격적인 심리가 진행될 예정인 2번째 재판은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같은 법정에서 속개된다./ 취재팀
 

취재팀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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