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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남동우회 임원택 회장 재임

회원 친목, 꾸준한 봉사활동 밝혀

담양 한빛신협 임원택 이사장이 추남동우회 재임회장을 맡게됐다.

추남동우회는 지난달 27일 회의를 갖고 임원택 이사장을 재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재임 동우회장을 맡게 된 임원택 회장은 “지난 30여년간 추남동우회가 회원 상호간의 우정과 친목, 화합에 주력하며 더욱 공고한 동우회로 자리매김 해왔으며, 더불어 지역사회 봉사활동도 꾸준히 전개하면서 솔선수범하는 동우회로 신뢰를 다져왔다”며 “선배 존경, 후배 사랑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 추남동우회가 더욱 알차고 발전된 모습으로 지역사회 모범동우회가 되도록 힘을 보태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추남동우회는 1970년도 관내 초등학교를 졸업한 동기생 모임이며 1993년 동우회를 결성한 이래 7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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