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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희 제88대 담양경찰서장 취임

“안심공동체 담양 만들어 가겠다”

제88대 담양경찰서장에 박송희(52) 서장이 취임했다.

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신임 박송희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담양경찰서 과장, 파출소장 계·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박송희 서장은 광양 출신으로 경찰대학교 10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장 ▲전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전남경찰청 치안지도관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정책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박송희 서장은 취임식에서 ‘업무’, ‘주민’, ‘동료’에 대한 ‘겸손’을 다짐하며 “동료를 존중하고 기본과 원칙에 입각해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인권의 가치를 실현해 내는 태도로 누구나 살고 싶은 ‘안심공동체 담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전 국승인 서장은 고향 담양에서 마을 CCTV 확대 설치 등 민생치안에 남다른 애향심으로 근무하며 많은 성과를 거두고 광주경찰청 형사과장으로 영전했다. / 박지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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