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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미 시인, 동시집 ‘마음택배’ 출간

어린이의 꿈 그려낸 아름다운 시 57편 수록

문영미 시인이 첫번째 동시집 ‘마음택배’를 발간했다.

문 시인의  동시집 ‘마음택배’는 1부 특별한 비상약, 2부 마음 택배, 3부 칭찬받고 싶어, 4부 누가 오는 거야 등 총 57편의 시로 구성됐으며 아이들의 다양한 경험이 시인의 상상력과 만나서 아름다운 동시로 형상화된 아름다운 동시집이다.

특히, ‘마음’ 이란 추상적인 소재를 구체적으로 묘사해 보려는 시심이 독자들에게 감동적으로 다가간다는 평이다. 

문영미 시인은 결혼 후 담양에서 27년째 거주 중이며, 담양문학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2008년 [문학공간] 시 싱인상을 받았고, 2020년 [아동문예] 동시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새싹회, 초록 동요회 회원, 한국동요음악협회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옥전 아동문학회에서 어린이의 꿈을 그려내는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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