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편집국시각
데스크 칼럼/ 지령 300호 발행

담양의 사관(史官)으로 정진할 터
 

              ▲장광호 편집국장

담양뉴스가 지난 2016년 7월 13일 창간호를 첫 발행한 이후 어느덧 6년여 시간이 흘러 이번호 신문으로 지령 300호를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지역사회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뉴스와 소식을 전하는 한편 과거와 현재, 미래의 담양이야기를 심도 있게 지면에 담아냄으로써 여느 지역신문 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풀뿌리 언론으로 지평을 넓혀가고 있음에 나름 자긍심을 가져봅니다.

오는 7월이면 어느덧 창간 7주년을 맞이하면서 담양뉴스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가 인정하고 신뢰하는 가장 ‘담양다운’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했음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차별화된 기획과 특집, 콘텐츠 개발을 통해 담양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면서 우리 이웃의 동네뉴스, 마을뉴스 발굴과 지역밀착형 보도로 담양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재조명. 독자들로 부터 많은 격려와 호응을 받고 있음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담양뉴스는 보다 폭넓고 깊이 있는 담양의 뉴스와 소식을 전하는데 가일층 정진하면서 군민,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밀착형 뉴스, 담양형 동네뉴스 생산에 더욱 주력하겠습니다.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각종 교양, 교육, 문화 프로그램 정보와 생활정보, 부동산 정보는 물론이고 구인구직 코너를 통한 청년일자리, 노인일자리 정보 등을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명실공히 지역 최초의 종합 주간지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담양뉴스 민원24시】 등을 통해 소외계층의 어려움과 함께 우리 곁에 상존하는 소소한 민원 해결에 앞장서겠으며, 다양한 기획 및 특집으로 지역의 현안을 있는 그대로 군민들에게 알리고 미흡한 행정에 대해서는 개선과 시정을 적극 촉구하는 민의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지령 300호를 발행한 이 시점에서 담양뉴스는 항상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담양의 사관(史官)> 으로서 500호, 700호, 1,000호, 그리고 중단 없이 계속 이어지는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행동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군민,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광호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