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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뜨락, 전통음식연구회 행사 가져

(사)빛고을전통음식아카데미 정기총회

담양 봉산면 소재 ‘달빛뜨락’ 음식점에서 지난 14일 (사)빛고을 전통음식아카데미) 회원업체 탐방행사가 있었다. 

이날 담양의 ‘달빛뜨락(대표 조혜경)’ 회원업체 탐방행사에는 회원 70여명이 참여해 달빛뜨락의 전통음식 시식 및 조리법 등을 살펴보고 조혜경 대표로부터 음식재료·조리법 등을 청취했다.

조혜경 대표는 백종원의 ‘한식대첩’에 출연한 바 있으며 죽순영계탕은 대한민국 우수문화상품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광주세계요리경연대회 건강한 광주밥상 분야 금상 수상 ‘CJ 레시피공모전’ 대상 수상, ‘제28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전시부문 출품 등 담양향토음식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한 행사로 회원업체인 ‘달빛뜨락’ 탐방과 함께 담양리조트에서 14일∼15일 이틀간 1박2일 일정으로 세미나, 친목행사 등을 진행했다. 

한편, (사)빛고을전통음식아카데미(회장 정난희 교수)는 지난 2014년 설립한 광주전남지역 전통음식 관련 전문단체로 식품영양 및 조리 계열 교수, 전통음식을 연구하는 음식전문가들이 회원으로 참여해 전통음식 보존·계승 발전과 함께 기능전수교육, 후진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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