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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월 정례조회 개최

2월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해결책 강구

지방소멸 대응기금 관련 사업 발굴 등 당부

담양군이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중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조회에서 이병노 군수는 "3월은 본격적인 업무추진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관계 부처와 유기적인 소통으로 지난해 선정된 공모사업의 성과를 조기에 만들 수 있도록 하고, 국회와 중앙부처, 도에 방문해 적극적인 사업 설명으로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군수는 또, 지난 2월 군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한 해결책 강구와 더불어 고향사랑기부제와 3월 1일부터 적용되는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새로운 농정분야 지원시책 등 생활정책들의 적극적인 대군민 홍보를 통한 공감행정 실천을 강조했다.

아울러,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New Bamboo Festival' 대나무축제 준비와 지방소멸대응기금 관련 사업 발굴 및 3월 8일 새롭게 선출되는 지역 조합장들과도 유기적인 소통과 더불어 선제적인 영농지원 대책 마련과 산불 대응체계 점검 등에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정례조회에서는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故송수만 선생의 자녀 송도균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으며, 2023년 모범납세자 증명서 전수 및 대민지원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도 전수했다.

이어 인구 감소지역 고시 및 특별법 제정에 따른 정부의 인구정책 기조 이해와 군정 운영방향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 조성원 인턴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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