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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 민원24시】㉖

담양뉴스는 지역밀착형 하이퍼로컬 저널리즘을 지향하는 가장 담양다움을 실천하는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지역사회 곳곳에서 전해지는 군민, 독자 여러분들의 소리를 귀담아 듣는 【담양뉴스 민원24시】 코너를 신설해 지면에 보도합니다. 
담양군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민원사항은 물론 담양뉴스에 직접 제보하는 민원과 애로사항을 지면에 게재하고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민들이 보다 행복한 일상과 건강한 공동체의 삶을 누리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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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주정차 위반 알림 서비스 건의 합니다.
도로에 개인적인 일로 잠시 주정차를 하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이때 단속알림 서비스가 있었으면 합니다. 전남지방에서 8개 시.군에서 시행하고 있는데 저희군은 해당이 없더군요. 단속 카메라가 많아진 만큼 알림서비스도 같이 시행하면 좋겠습니다. (3월15일/추**)

Q 청년 정책이 부족해 건의합니다.
아직도 담양에 만19세~만34세의 많은 후배들이 담양을 떠나지 않고 담양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적으로 인구절벽 현상이 심각해 청년 인구에 비해 노령화 되어 있는 담양군은 이 현상이 더 가속되어 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가속을 막고 조금이라도 청년들을 다시 담양으로 불러들일 수 있는 길은 청년 정책뿐입니다. 타 지역의 청년 정책을 보면 복지 정책과는 이원화해 청년이 귀농과 농업, 창업으로 경제를 살립니다. 대표적으로 추진 해주셨으면 하는 것은, 청년 교통비 지원, 청년 자격증 시험비 지원, 청년 취업 성공(지역내)지원금 등 입니다. 이에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건의합니다. (3월17일/최**)

답변 : ‘청년 교통비 지원’, ‘청년 자격증 시험비 지원’, ‘청년 취업성공 지원금’ 등의 정책은 청년정책협의체 및 청년단체, 해당부서 등과 협의 후 적용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전라남도 청년지원사업 중 구직활동에 필요한 경비 100만원을 지원해주는 ‘전라남도 4060 구직활동지원사업’ 및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 근무 청년에게 월 5만원씩 교통비로 지원하는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 등이 있음을 알려 드리며, 담양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요양보호사, 지게차, 한식조리사 등의 자격증 취득시 경비를 지원하는 ”일자리통합지원센터 교육 지원사업“ 등의 청년정책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고비산 정상에 등산 안내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산에 피는 벚꽃이 예쁘다는 소식을 듣고 금성면 외추리에 있는 아름다운 담양 고비산에 갔습니다. 하지만 등산로에 관한 정보가 부족해 등산로를 찾기 힘들었습니다. 심지어 고비산 이라는 표지석도 없어 불편합니다. 이에 고비산 등산 안내판 설치 또는 표지석이라도 설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월24일/전**)

답변 : 고비산 표지석 설치 및 정비요청에 대해 지난 27일에 현장인력을 투입해 고사목제거 완료했으며 표지석에 대해 추후 사업계획에 반영해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Q 공고 앞 회전교차로가 너무 위험합니다.
공고 앞 회전교차로가 생긴 후 그 곳에서 사고가 너무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지나가면서 목격한 사고만 해도 많으며 저 또한 사고가 날 뻔 했습니다. 또 주변 운전하시는 지인들 역시 마찬가지로 공고 앞 회전 교차로가 너무 위험하다고 말합니다. 많은 사고가 나기 전에 빠른 조치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3월24일/백**)

Q 수북면 복지회관 화장실 악취가 심해요.
다름이 아니라 세계적인 명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생태문화도시 담양과 수북의 명성에 오점이 생길까 수북면의 문제점인 화장실 문제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수북복지회관 화장실은 많은 주민들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월,수,금은 어르신들이 목욕을 하러 오시며 이용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주일 동안 요가, 장구, 에어로빅 등의 취미활동에 참여하는 많은 주민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청소를 하지 않아 악취가 너무 지독해 사용은 커녕 숨조차 쉴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바라건대 복지회관 청소를 매일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월26일/김**)

Q 마을 통로 확충 및 임야활용 요청합니다.
금성면 봉황리 가라실마을 산110번지에 임야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라실 마을이 담양군 슬로시티 예비마을로 선정되었는데 전혀 아무런 진행상황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지자체는 방문객들을 유치하고자 노력하고 힘쓰고 그러는데 이 좋은 공기와 환경을 이용해 슬로시티로 선정이 되었으니 좋은 시설을 유치해 이곳을 발전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월28일/김**)

※ 민원제보 : 담양뉴스 ☎ 381-8338/ 홈페이지 【기사제보】 / 이메일 dnnews@hanmail.net】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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