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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나무발전협회 ‘이사회 및 임시총회’ 

2022년도 결산보고 및 금년 추진사업 승인

(사)한국대나무발전협회(회장 김일태, 전남대 석좌교수)가 지난 11일 담빛농업관 세미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금년도 사업계획 등을 승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사업 결산보고와 함께 금년도에 추진할 사업계획안을 검토하고 승인했다.

이어 진행한 임시총회는 2022년도에 추진한 주요사업에 대한 실적보고에 이어 금년에 중점 추진할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회원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대나무발전협회는 올해 대나무산업 및 목재산업 관련 국내외 행사 참여와 교류활동을 비롯 한국대나무학술대회, 세미나 외에 선진지 견학, 대나무축제 참가, 자체 홍보행사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4년 만에 열리는 대나무축제는 협회 차원에서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로 담양 대나무산업 발전상황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김일태 회장은 “우리 협회가 작년에 대나무학술대회를 비롯해 산림청 간담회 참석,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린 '산의날' 기념식 참석, 베트남 WBO행사장 방문 및 푸안 뱀부빌리지(대나무마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내외적인 성과가 적지 않았다" 면서  "금년에도 다가오는 대나무축제 참가 등 활발한 협회 활동으로 담양은 물론 국내 대나무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유상민 군민기자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유상민 군민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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