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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1차 교육’

‘하이퍼 로컬 저널리즘과 지역신문 보도’ 특강
김휘 광주영어방송 대표 초청

본지는 지난달 25일, 한국언론진흥재단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외부강사 초청 2023년도 제1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휘 광주영어방송 대표(전.광주mbc 편성국장)를 강사로 초청, ‘하이퍼 로컬 저널리즘과 지역신문 보도방향’을 주제로 본사 회의실에서 편집국 기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 김휘 강사는 【지금은 하이퍼 로컬시대】 제목의 강의자료에서 ▲하이퍼 로컬 시대 ▲하이퍼 로컬뉴스 ▲지역뉴스 사막시대 ▲이웃을 사로잡은 하이퍼 로컬 서비스 ▲하이퍼 로컬시대 담양뉴스 ▲로컬 저널리즘을 넘어 하이퍼 로컬 저널리즘으로! ▲경영과 미디어 전략등 소주제를 통해 하이퍼 로컬시대에 따른 지역신문의 역할과 동네기사의 중요성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김휘 강사는 “지역이 살려면 지역언론이 살아야 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사회는 제대로 된 지역신문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강조하고, “그런 의미에서 담양뉴스는 창간 이후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지역밀착형 뉴스를 선도적으로 개발, 실천하는 노력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앞으로도 전국의 모범사례로 기대가 된다”고 평가했다. 

김 강사는 또, 담양뉴스가 창간 3주년부터 기획기사로 진행중인 ▲담양 원도심 살리기 ▲농촌빈집 ▲우리문화재 관리 ▲동네한바퀴 ▲귀농일기 ▲농촌일기 ▲이장일기 ▲빈점포 정보 등은 하이퍼 로컬뉴스의 좋은 사례임을 설명했다. 

아울러, 부산일보가 진행한 <부산숨비> <신복빨래방>, 경남일보의 <심부름센터> <지역자산 기록 프로젝트 마산어시장 알바들> 등의 지역밀착형 보도는 하이퍼 로컬 저널리즘을 실천한 아주 좋은 콘텐츠 발굴사례로 평가했다. 

김 강사는 또, 담양뉴스가 지역언론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동네와 지역소식을 깊이 있게 다루면서 지역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주는 하이퍼 로컬 경영과 미디어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박지현 기자

( ※ 이 기사는 한국언론재단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지원을 받았습니다.)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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