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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문학면 경상리 경로당, '벽화' 단장

전남도립대 김진아 교수 및 학생들 '재능봉사'

희망나눔 프로젝트 일환으로 10여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11일 가사문학면 경상마을 경로당에 벽화그리기를 진행했다.

이날 전남도립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김진아 교수외 10여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은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경로당 주변을 아름다운 가을 그림으로 채워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경상마을 경로당 박경자 노인회장은 "젊은 청년들이 앞장서 마을을 밝게 만들어줘 고맙고 앞으로도 가사문학면 전체가 아름다운 벽화로 알록달록 물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립대 김진아 산업디자인과 교수는 "마을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며 벽화가 생동감이 넘치는 행복한 경로당이 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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