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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강화 교육

친환경농업 가치확산 등 소비자신뢰 향상 기대

전남도가 친환경 인증기준 의무사항 준수의식 강화를 통한 친환경농업 내실화를 위해 ‘친환경 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교육’을 연중 추진한다.

관리강화 교육을 통해 변경된 정책 설명 등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농업 가치 확산과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 향상을 기대한다.

아울러, 시군과 연계해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도내 친환경농업인 2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정책과 친환경 농산물 인증 농가 준수사항 등을 교육할 방침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친환경농업 현황과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강화 대책 ▲친환경농업 인증 기준 준수 사항 등으로 인증 취소 사례를 통한 명확한 인증 기준 등을 안내해 인증 취소 등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와 달리 전남도 주관으로 시군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 시군은 친환경농산물 인증 단지 대표와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한다.

도와 시군은 안전한 공동방제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인증 단지 대표와 농협 등 친환경농업 공동방제 관계자 대상 교육도 별도로 추진한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도내 친환경농업인 인식 전환을 위한 안전성 관리 강화교육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속가능한 농업에 대한 친환경농업인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전남산 친환경농산물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전국 최고의 농산물로 인정받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상민 군민기자

(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

유상민 군민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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