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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문화원, ‘제44회 남도국악제’ 수상 쾌거

판소리 부문 우수상, 특별상 등 다수 입상 

담양문화원이 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지회 주관 ‘제44회 남도국악제’에서 담양문화원 문화학교 참여자들이 각종 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4회째를 맞는 남도국악제는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전남도내 유일의 국악경연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 21개 시·군 국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법(신인부, 노인부, 일반부), 민요, 판소리(신인부, 노인부, 일반부), 무용, 농악 5개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담양에서는 판소리 부문 신인부에 김명자, 배경자, 박봉점, 최미진, 진미경, 이미혜 씨가 출전했으며 노인부에서는 최봉례 씨가 출전해 판소리 부문 ▲신인부 특별상 박봉점, 최미진 씨 ▲우수상 배경자 씨▲노인부 장려상 최봉례 씨 등이 수상했다.

이와관련, 권하경 명창은 “역사 깊은 전국 국악협회의 제44회 남도국악제에 처음으로 판소리 부문에 출전해 좋은 성과를 거둬 판소리 고장 담양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박동실제 열사가 학당에서 후진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현 기자

남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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