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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도서관, 장애인 독서 지원사업 선정

혜림복지관 협력, 그림책 힐링놀이터 운영

담양도서관(관장 권남익)이 국립장애인도서관 주관 2023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그림책 힐링 놀이터’ 프로그램을 10월까지 진행한다.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 기반의 장애인 독서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2014년부터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최하고 있다.

올해는 65개 도서관과 5개 특수학교(학급)가 참여했으며, 담양도서관은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 장애 청소년의 인지기능 향상과 신체기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책놀이 전문강사를 혜림복지관으로 파견해 운영한다.

참여자에게 그림책을 선물하고, 선물한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생활놀이, 전래놀이, 미술놀이 등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며 심리적 안정감과 자존감을 높일 계획이다.

권남익 혜림복지관장은 “발달 장애 청소년들이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독서 활동을 경험하고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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