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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화경‘제8회 데이지·장미축제'

6월 10일까지 열어

봉산면 소재 민간정원 죽화경에서 지난 13일부터 오늘 6월 10일까지 제8회 데이지·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다.

2017년 전남도 제2호 민간정원으로 지정된 죽화경은 정원디자이너 유영길씨가 10여년동안 가꾸어온 1만2,611㎡의 정원으로 대나무와 장미를 주소재로 한국의 전통정원과 현대정원의 미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1만여개의 대나무로 엮어진 울타리안에 꽃과 나무를 심고 장미 넝쿨 사이로 360개의 대나무 삼각지지대를 배치해 강직한 대나무의 고장 담양을 이미지화해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한편 정원을 가꾼 유영길씨는 2013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에 한국전통 정원을 재구성한 작품인 ‘The castle & Line' 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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