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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천년 맞이 ‘담양알기’ 퀴즈 (제15회)

■ 일제 강점기인 1918년 조선철도주식회사가 사업권을 따내 철도공사가 시작돼 1922년 12월 1일 준공식과 함께 개통됐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서 각계각층 인사와 담양군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힘차게 첫 기적을 올린 열차는 광주를 향해 내달렸고 이후 20여년간 하루에 2회, 1930년부터는 하루 6회, 그리고 1940년에는 하루 8회 왕복하며 사람과 물자를 실어 날랐다. 이 당시 광주까지의 기차 요금은 대인 35전, 소인 15전, 통학생은 한달에 1원 75전 이었다고 전해진다. 이 철도의 이름은? (예: 서울-광주간 철도/ 이번호 4면 참고)

지난호 정답 ☞ (고하 송진우)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담양 대나무숯가마(381-6800)’에서 제공하는 찜질 티켓 5매를 드립니다. 정답을 엽서에 적거나 또는 팩스(061-381-5775)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 지난호(제14회) 정답자 : 정영숙(수북면 대방리), 양흥순(수북면 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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