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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농업대상' 시상

담양시목원 김영회 대표, 유기농단감 ‘우수상’

전라남도 친환경농업대상에  담양시목원 김영회 대표가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도는 최근 유기농 중심의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선도하는 도내 친환경농업인과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에 친환경농업대상에 선정된 수상자는 친환경농업인 분야의 재배생산·가공유통·축산 현장 친환경농업인 9명을 비롯 유기농 중심 시책추진 4개 시군이다. 전남도는 시군의 친환경 면적, 품목 다양화 등을 평가하고, 현지 확인 및 전문가 평가를 거쳐 전남도 친환경농업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확정했다.

친환경농업인 재배생산 부문에서 담양시목원 김영회 대표는 유기농 단감과 매실 재배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관련, 김영록 지사는 “지속가능한 유기농업 확산과 친환경농업 기반 확충, 농가 경영안정 지원, 판로 확대 등을 통해 친환경농업이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하도록 행·재정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유상민 군민기자

(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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