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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주민‧관광객 함께 꽃나들이 ‘성황’
산벚꽃 전국사진촬영대회도 열려

제1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가 5일 개막해 6일까지 이틀간 금성면 외추제 일원에서 펼쳐진다.

개막 첫날에는 식전 사물놀이 공연과 팝페라 가수의 공연으로 행사 열기를 높였으며, 기념식후 초대가수 공연과 주민노래자랑이 이어졌다.

이틀간의 꽃나들이 축제기간 동안 떡 메치기 행사, 금성딸기 판매·체험 공간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돼 관광객을 맞이한다.

아울러 축제기간 중 열린 제1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 전국사진촬영대회에도 고비산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기 위한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함께한다.

한편, 고비산은 금성면 봉황리와 무정면 봉안리 경계에 있는 산으로 고비(高飛)는 우뚝 솟아오름을 의미한다. 고비산(463.2m) 아래로 자연적으로 생성된 산벚꽃나무 군락지가 분포되어 있어 4월경 만개 시 외추제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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