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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사전투표율, ‘담양 48.90%’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전체 사전투표율 48.65%
4년전 21대 총선 41.09% 보다 7.56% 높아

제22대 국회의원을 뽑는 4.10총선 사전투표가 지난 5~6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가운데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사전투표율은 48.65%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4년전인 제21대 총선 사전투표율 41.09%보다 7.56% 높은 투표율이다. 

담양군의 사전투표율은 담양문화회관을 비롯 관내 12개 읍면사무소, 복지회관, 학교 등에 마련된 12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이틀간 투표한 결과, 담양군 전체 선거인 40,889명 중 19,995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48.90%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동일 선거구인 함평군은 49.77%(13,941명), 영광군은 45.90%(20,695명), 장성군은 50.04%(19,057명)의 사전투표율을 기록, 4개군 중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영광군 외에 담양, 함평, 장성은 비슷한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이에따라 4.10일 실시되는 본선거 투표일에는 담양·함평·영광·장성 전체 선거인 총15만 2,076명 중 사전투표 참여자 73,688명을 제외한 나머지 78,388명이 투표에 참여하게 되며, 어느 지역에서 어떤 후보에게 얼마나 투표권을 행사하는지 여부에 따라 이번 4.10총선 우리 지역구 투표율은 물론 각 후보별 득표율이 결정될 전망이다. 

우리지역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의 전체유권자는 총15만 2,076명이며 이중 담양군 40,889명을 비롯 함평군 28,009명, 장성군이 38,087명, 영광군이 가장 많은 45,091명이다. 

한편, 4월 10일 실시하는 본투표는 담양관내 담양읍을 비롯 12개 읍면에 설치된 총 18개소의 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담양군선관위는 4월10일 투표일에 유권자들이 쉽고 편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담양읍 4개소를 비롯 면지역에 각 1~2개소씩 투표소를 마련하고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이날 투표시간은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며 신분증(주민증,운전면허증,여권,학생증,공무원증 등)을 지참하고 투표소에 가면되고, 각 가정으로 발송된 자신의 선거인명부 등재번호를 제시하면 투표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관련표=4.10총선 관내투표소) /박지현 기자,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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