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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시장’ 상설시장으로 탈바꿈 

4월 26일 재개장 예정, 축하행사도 마련
특색있는 내부시설 조성 및 손님맞이 분주

담양군이 신축 '담양시장' 건물 준공과 함께 5일 장에서 상설시장으로 변모하는 담양시장 개장 준비에 한창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일 담빛농업관 2층에서 입점상인 36명의 입점계약을 진행하고 시장상인회 출범을 위한 발기인을 구성했다. 

이에따라 현재 원활한 개장 준비와 입점 상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전문가 맞춤상담을 추진중이며 입점 상인들도 사업자등록과 함께 분야별 특색있는 품목으로 내부시설을 꾸미는 등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담양시장은 지하1층, 지상3층의 총면적 6,213㎡ 규모로 지하주차장 64면, 1층 판매장 43개, 2층 식당 7개, 3층 카페 1개 등을 갖추고 2024년 3월말 준공했으며 4월 26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와관련, 군은 ‘담양은 언제나 가는 날이 장날’ 주제로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시장 활성화를 위한 개장 축하행사를 열 계획이며, 기념식은 4월 26일 오후2시 담양시장 정문에서 개최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5일 장으로 운영된 담양시장이 새롭게 상설시장으로 개장하게 됐다”며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를 갖춘 담양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직 입점자가 정해지지 않은 잔여 점포는 1층 농산물판매점 2개와 공산품 판매점 13개, 2층 식당 1개로 입점 희망자는 수시로 접수할 수 있다. /조성원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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