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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환경의 날 행사 열렸다”

기후변화 대응 기념식 및 다양한 환경체험 ‘인기’
환경의 소중함 인식 작음음악회 및 특별강연도 가져

# 제22회 환경의 날 기념식

올해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1일 메타길 호남기후변화체험관에서 제22회 환경의 날 행사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환경의 날 행사는 (사)생태담양21협의회(회장 김광훈) 주관으로 회원 및 환경관련 단체, 관내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에 이어 다양한 환경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우리가 살고있는 주변환경과 지구의 생태환경 중요성을 느끼고 체험하는 행사가 됐다.

올해 준비한 환경체험 프로그램은 △바람과 함께 떠나는 부채여행 △에코백 수놓기 △기후변화 대응 신재생에너지 체험 △태양광 소망등 만들기 △자전거발전기 이용 주스만들기 체험 △태양열 조리기 체험(메추리알 삶기) △태양열 줄다리기 △지구 온난화 체험 △천연모기 퇴치제 만들기 △재활용 화분(다육이) 만들기 체험 등 10여 가지가 진행돼 학생 참여자들의 호응속에 진행됐다.
아울러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각종 전열기구 전기절약을 위한 에너지 절감 무료진단 컨설팅 및 탄소포인트제 홍보와 신청서 접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기후변화에 대응한 다양한 환경체험 프로그램

이에앞서 식전행사로는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만남’을 주제로 환경관련 특별강연(강사 강영란, 숲과 문화학교 원장)과 함께 광주 엔시안 요들클럽의 기후변화 작은음악회가 열려 참석자들의 좋은 반응속에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되새김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사에서 김광훈 회장은 “어젯밤 담양에 쏟아진 우박피해도 기후변화에 따른 대기의 불안정한 현상으로 발생한 것임을 볼 때 지구환경의 위험수위는 이미 우리 곁에까지 와 있다” 면서 “오늘 환경의 날 행사를 통해 환경보전의 소중함과 실천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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