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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나무발전협회, 대나무축제 참가

대나무 수학놀이 및 스포츠용품 체험
협회홍보용 부채 관광객에 무료 배포

한국대나무발전협회(회장 김일태)가 올해 제23회 담양 대나무축제에 참가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나무의 고장 담양’ 홍보에 앞장섰다.

대나무협회는 지난 11일~15일까지 열린 대나무축제 5일 동안 축제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 대상으로 대나무 수학놀이, 대나무 스포츠용품(탁구, 파크골프) 외에 대나무 응원용품 등을 전시·체험해 큰 인기를 끌었다.

또, 협회가 추진하는 주요활동 및 대나무의 가치에 관한 홍보용 부채와 대나무 기념품 등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며 대나무의 고장 담양 홍보에 나섰다. 

이번 대나무축제 기간 동안 협회가 배포한 홍보용 부채에는 협회 추진사업과 세계농업유산에 지정된 담양 대나무밭 등을 소개한 내용을 수록해 대나무 축제에 걸맞는 훌륭한 홍보물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상민 전문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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