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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생부 현장실무자 ‘직무연수’

담양드몽드호텔, 60여명 참가

전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지난 17~18일 담양 호텔드몽드에서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실무지원단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관리점검 및 컨설팅 지원을 위한 현장실무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의 공정성 및 신뢰성 확보와 더불어 기재의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날에는 학교생활기록부 시도 중앙지원단 팀장 등 전문가 특강을 시작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점검을 위한 실습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4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및 주요 개정 사항 △학교생활기록부 현장 실태 점검 및 컨설팅 사례 공유 △학교생활기록부 점검 프로그램 활용 실습 등이다.

둘째 날에는 △교과·창의적 체험활동 특기사항 기재 사례 분석 △대학 입시와 학교생활기록부 △서류평가 시스템 실습 등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실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은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 지도와 상급 학교 진학에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다.”며 “학생 성장을 담은 준 영구 보존기록물이 내실있게 작성 관리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4월 고등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고, 6월에는 학교관리자(원격),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실무지원단(집합) 대상(원격)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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