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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4차교육’

‘취재 현장의 스마트폰 활용’ 주제
이미숙 강사 초청, AI기반 취재 등

담양뉴스는 지난 28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원하는 외부강사 초청 2024년도 상반기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4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편집국 기자 및 전문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미숙 디지털 미디어 전문강사를 초청해 ‘취재 현장의 스마트폰 활용’  주제로 취재기사 작성에 따른 다양한 AI프로그램 설명과 함께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이미숙 강사가 준비한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활용, ▲챗GPT ▲뤼튼 ▲코파일럿 ▲클로바X ▲구글 어시스턴트 등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부응하는 스마트폰 활용법과 AI 프로그램을 활용한 기사작성, 이미지 창작 교육 등 신문제작 관련 사례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실습교육으로 ‘챗GPT 고수가 되는 법’을 통해 ▲AI 설정법 ▲좋은 질문으로 좋은 답변 받는 법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까지 반복 질문하기 등 배웠다.

또한, AI앱을 이용해 카툰·3D일러스트 등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 그리기와 실시간 통역, 문단내용의 요약정리 등 기사를 효과적으로 작성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미숙 강사는 “신문사에서 취재나 신문제작에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편리한 기능이 아주 많다”면서 “오늘 교육한 챗GPT, 뤼튼, 코파일럿, 클로바X, 구글 어시스턴트 앱을 활용하면 보다 쉽고 유용하게 기사 작성 및 취재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본지는 이날 생성형 AI기반 프로그램 및 스마트폰을 활용한 취재업무 유용성에 공감하고 향후 자체적으로 추가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지현 기자

( ※ 이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지원을 받았습니다. )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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