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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튼 국제학교, 세계 명문대 다수 합격

13기 졸업생 90%, 미국 최상위 명문대 진학
담양 담빛문화지구에 2026년 봄 개교 예정

▲페이스튼 국제학교 졸업식(2024.6)
▲담양 페이스튼 국제학교(담빛문화지구 설립부지)

담양 담빛문화지구에 2026년 개교 예정인 페이스튼 국제학교가 올해 상반기 졸업생들이 전세계 명문대학에 다수 합격하는 쾌거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튼 국제학교에 따르면, 금년 상반기 13기 졸업생 50명 가운데 90%인 45명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최상위 명문대학에 합격했다.

이번 졸업생들의 합격 대학은 △스와스모어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 통합의대 △UOP 통합치대 △보스턴대 통합의대 △밴더빌트대(2명) △코넬대 △워싱턴 세인트루이스대 △에모리대(3명) 등이다. 또, △UCLA, USC(2명) △런던대(2명) △터프츠대 △토론토대(4명) △맥길대 △조지타운대 정치외교학과 △텍사스 오스틴대(6명) △버지니아대(2명) △시드니대 해양과학 △파슨스(7명) △RISD △SVA △그리넬대(2명) △NYU(3명) △와세다대 △홍콩과기대 등에 다수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페이스튼 국제학교는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도심형 국제교육기관으로, 미국 중부교육청(MSA CESS) 인가와 AP 인증(30과목) 및 AP 캡스톤 디플로마 과정(Capstone Diploma)을 제공하는 미국계 사립형 커리큘럼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미국 동부 뉴저지주에 미국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국의 최상위 보딩스쿨인 비숍스 스토포드, 킹스우드 등과 장학 협의를 통해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글로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는 데 기여한다는 평가다.

이와 더불어 2024년 미국중부교육청(MSA CESS) 초대 인공지능 통합교육학교로 선정됐다. 전 세계 3000여개 MSA CESS 소속 학교 중 30개의 최종학교로 선정됐으며, 인공지능 통합교육 최종인가를 획득했다. /장광호 기자

페이스튼 국제학교의 이번 성과는 AI 통합교육을 통한 미래지향적 교육 모델을 실현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향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페이스튼 국제학교는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도심형 국제 교육 기관으로, 미국 중부 교육청(MSA CESS) 인가와 AP인증(25과목) 및 AP 캡스톤 디플로마 과정(Capstone Diploma)을 제공하는 미국계 사립형 교육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빌딩 형식의 소규모 국제학교와 달리 5000평 규모의 용인 캠퍼스 타운을 보유한 페이스튼 국제학교는 설립 13년 만에 재학생 700명을 넘었으며, 경기 남부 최대 규모의 국제교육기관으로 성장했다. 

페이스튼 국제학교는 최근 4년간 코넬, 존스홉킨스, 밴더빌트, 와싱턴 인 세인트루이스, 노트르담, UC 버클리, UCLA, NYU, USC, 미시건 앤아버, 에모리, 조지아공대, 터프츠, 토론토, UBC, 맥길 등 졸업생 80% 이상이 세계 최상위 40위권 대학에 합격했으며 국내 또한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명문 대학에서 합격자를 배출해 명실공히 강남, 분당, 수지, 광교 지역의 명문 학교로 자리 잡고 있다. 

담양 담빛문화지구에 개교 예정인 담양 페이스튼 국제학교는 각 학년별 한 반 16명 정원의 3개반씩 초등학교 5학년 과정에 전체정원 240명, 중학교 3학년 과정에 전체정원 144명, 고등학교 4학년 과정에 전체정원 192명 등 12개 학년의 초·중·고교 과정을 망라해 총 재학생 규모 576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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