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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영호남 장애인친선대회 ‘성료’

담양-대구 달성군 300여명 참여 친목 다져

장애인이 당당하게 지역 교류의 주체가 되어 화합·소통하고 즐기는 어울림 한마당잔치인 제10회 영호남 장애인화합 친선대회가 대구 달성군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담양군장애인협회(회장 여운복)에 따르면, 지난 5월 30일 대구 달성군 비슬산 휴양림 주차장에서 영호남 장애인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회 영호남 장애인 화합 친선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영호남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대구 달성군에서 150여명, 담양군에서 150여명이 참여해 양 지역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내빈소개와 우승윤 달성군 회장의 대회사, 여운복 담양군 회장의 답사, 최재훈 달성군수, 추경호 국회의원, 서도원 군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비슬산 투어 및 대견사 무장애 전망대 방문 후 달성군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 라운딩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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